[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하나카드는 설 연휴를 맞아 온·오프라인 명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법인 카드 이용자에게도 일부 혜택을 확대하면서 포괄적으로 진행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GS THE FRESH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최대 50% 즉시 할인 또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제공한다. 개인 신용·체크카드와 법인 신용·체크카드 모두에 적용한다.
온라인에서는 △컬리 △G마켓 △무신사 등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15% 할인 또는 결제 금액 기준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이어 LG전자 온라인몰에서는 50만원 이상 결제 시 7% 청구할인, 한샘 온라인몰에서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즉시 할인을 진행한다.
설 연휴 기간을 고려한 여행 관련 혜택도 포함했다. 국내에서는 비발디파크, 모나용평, 곤지암, 하이원, 웰리힐리, 휘닉스, 무주리조트 등 7개 스키장에서 리프트 및 렌탈 요금을 최대 50% 할인한다. 숙박 플랫폼 스테이폴리오와 부산 클럽디오아시스에서도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는 롯데면세점에서 하나AMEX카드 결제 시 구매 금액대별 즉시 할인을 운영하며, 해외 결제 실적에 따라 하나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하나페이를 통해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하나페이 앱에서는 윷놀이, 밸런스 게임, 랜덤박스 등 참여형 이벤트도 일정 기간 병행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손님들의 발걸음이가벼워질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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