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올해 첫 '그랜드뷰티컬리페스타'를 열고 오는 19일까지 뷰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분기당 1회 열리는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6000여 개 상품을 엄선해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다가오는 설 명절 선물 수요를 고려해 조 말론 런던, 바비 브라운, 산타마리아노벨라 등 인기 럭셔리 브랜드 상품을 다수 포함했다.
특히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구매 시 마스크팩을 증정하고, 숨37 시크릿 에센스는 전용 쇼핑백을 제공하는 등 선물용 구성을 확대했다.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이벤트도 이어진다. 행사 첫 주에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25% 할인 등 선착순 쿠폰과 타임 특가를 제공하며, 12일에는 인기 브랜드 샘플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샘플마켓'을 운영한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인 에스트라, 설화수, 헤라 등이 참여하는 브랜드 데이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컬리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뷰티 상품을 준비했다"며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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