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OK저축은행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OK생활비통장'과 'OK얼리버드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OK생활비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 자유형 계좌다. △보험료 △통신비 △카드대금 △가스요금 등 자동납부 서비스를 등록하면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 금리는 연 2.2%로 예치 금액 구간별로 차등 적용한다. 자동 납부 등록 1건당 0.5%(p)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최대 1%p 지급하는 만큼 최대 연 3.3%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OK얼리버드적금은 매일 오전 OK저축은행 앱에 로그인하면 우대금리를 지급하는 참여형 적금이다. 기본 금리는 연 2%로 마케팅 동의 시 연 3%p, 얼리버드 로그인 시 최고 연 21%p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26%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얼리버드 로그인은 한국 표준시 기준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 이전 앱 접속을 의미한다. 10일 연속 로그인할 경우 연 7%p 우대금리를 적용하며, 최대 3회까지 가능하다. 적금은 30일간 매일 1만원씩 납입할 수 있다. 대상은 직전 1년간 OK저축은행 수시입출금 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예 ·적금은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과 모바일 이용 습관에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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