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서울경찰청 주관 사회적 예방 캠페인 동참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 /DB손해보험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DB손해보험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에게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홍보하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서울경찰청을 중심으로 청소년 불법 도박의 문제점과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DB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 관련 공공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력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우리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사회적 책무"라며 "미래세대가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업과 사회 전반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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