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캐니언 드날리 판매…성수서 팝업 스토어


신차 3개 차종 공개

GM 한국사업장(한국GM)은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개 차종을 국내 고객이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한국GM

[더팩트ㅣ최의종 기자] 제너럴 모터스(GM) 프리미엄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 국내 판매를 공식화하며 서울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GM 한국사업장(한국GM)은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이로 72번지에서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개 차종을 국내 고객이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GMC는 지난 27일 'GMC 브랜드 데이'를 통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 공식 판매 발표와 함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한국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과 캐딜락의 검증된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수준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을 밝혔다.

GMC는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는 행사 기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신형 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 부스' 등이 운영된다.

방문객은 본인이 촬영한 현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올리는 '소셜 공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2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20명)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자는 오는 9일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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