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황지향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모델 XC90과 S9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전국 주요 쇼핑몰 6곳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광주(1월 3일-11일)를 시작으로 여의도 IFC몰, 스타필드 하남, 신세계백화점 부산 센텀시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일상 공간에서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XC90과 S90 실차 전시를 통해 볼보가 추구하는 스웨디시 럭셔리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3월 1일까지 전국 19개 볼보 전시장에서는 '9090 쇼룸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달라호스 이니셜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과 신년 운세 포춘 쿠키가 포함된 베이커리 패키지를 제공한다. 계약 고객에게는 볼보 보스턴백 또는 토트백 중 1종과 차량용 방향제를 증정한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와 전국 전시장 시승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XC90과 S90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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