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 제1회 노크플레이스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 개최


40여명 선발…우수 활동자에 인턴십 기회

트러스테이가 노크플레이스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트러스테이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앙트레블에서 하이퍼로컬 소통플랫폼 노크플레이스의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자단으로 선발된 전국 40여명의 대학생 기자단은 향후 노크플레이스의 주요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발행하게 된다. 노크플레이스는 제1회 대학생 기자단 운영을 시작으로, 지역 인플루언서 및 다양한 사용자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하이퍼로컬 커뮤니케이션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노크플레이스 대학생 기자단은 △노크플레이스 서비스 체험 콘텐츠 △지역별 동네 소개 △Z세대 관점의 로컬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노크플레이스는 실제 사용자 시각이 반영된 콘텐츠를 축적하고, 지역 기반 플랫폼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향후 인턴십·채용 연계 기회가 주어진다.

발대식에서는 노크플레이스 서비스 소개를 비롯해 기자단 활동 가이드, 콘텐츠 제작 교육, 향후 미션 일정 등이 공유됐다. 또한 기자단 간 네트워킹을 통해 자발적인 커뮤니티 형성과 협업을 유도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노크플레이스는 단순한 로컬 커뮤니티 앱이 아니라 지역과 일상을 연결하는 생활 반경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의 콘텐츠와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학생 기자단을 통해 Z세대의 시선과 언어로 노크플레이스를 풀어내고, 사용자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크플레이스는 기존 아파트 단지 중심의 커뮤니티를 넘어, 사용자의 거주지 반경 5km 생활권 내 이웃·학교·상권을 연결하는 하이퍼로컬 소통 플랫폼이다.

mnm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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