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장관 "2026년 균형성장·주거안정 이뤄나갈 것"


"건설산업 회복 등도 책임있게 준비할 것"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이중삼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026년을 대한민국 국토교통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장관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6개월 간 다져온 성장 기반 위에서 국토부는 국토 균형성장을 이끌고 주거안정을 이뤄나가겠다"며 "이동과 일상 편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자율주행과 건설산업 회복 등 미래 먹거리도 책임있게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과 공정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장관은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열리는 정부 시무식에 참석한 후 국토부 시무식에서 직원에게 신년 매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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