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WWF 플라스틱 감축 활동 지원"

라인게임즈가 WWF 기부 행사를 한다. 기부금은 WWF 플라스틱 감축 활동 지원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 제공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라인게임즈는 신작 '대항해시대 오리진'과 세계자연기금(WWF)이 자연보전 기금 조성 이벤트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WWF는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이다. 지속가능한 지구에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자연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 예약자 모집을 기념하기 위해 WWF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대항해시대 오리진' 예약자 모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들과 함께 모금한 최대 3000만 원 기부금은 더욱 맑은 바다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는 WWF 플라스틱 감축 활동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 중인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 타이틀이다.

언리얼엔진4를 활용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16세기 중세 시대 배경 주요 항구와 함선을 재현했다.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두 번의 비공개 테스트와 앞서 해보기를 거쳤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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