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평택서 삼성디지털프라자 콜라보 전시장 선보인다

바디프랜드가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평택본점에 신규 안마의자 전시장을 연다. /바디프랜드 제공

브랜드 간 최초 콜라보레이션 전시장…100평 대규모로 입점

[더팩트│최수진 기자] 바디프랜드가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평택본점에 신규 안마의자 전시장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평택본점 내 자리잡은 바디프랜드 평택본점은 브랜드 간 최초 콜라보레이션 전시장으로 100평대다. 오픈일은 내달 1일이다.

대표 품목인 안마의자뿐 아니라 침대, 정수기 등 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단독 브랜드관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새해 첫 전시장 오픈인 평택본점을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늘릴 수 있도록 2022년에는 백화점,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다양하게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평택본점 오픈은 브랜드 간 콜라보레이션인 만큼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여러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삼성디지털프라자 메가스토어 평택본점 내 입점을 통해 양 브랜드 간 공동 협력 및 마케팅으로 방문하시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바디프랜드는 고객들의 ‘건강 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에도 신규 전시장을 지속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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