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 성공 7000만 원대 회복…가상자산 상승세

비트코인은 29일 오전 8시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24시간 전 대비 3.16% 오른 722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팩트 DB

비트코인, 전날 대비 3.16% 오른 7225만 원에 거래 중

[더팩트|문수연 기자] 가상자산 시장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9일 오전 8시 기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24시간 전 대비 3.16% 오른 722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는 4.04% 오른 7238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47% 오른 543만1000원에, 리플은 0.41% 상승한 1220원에 거래 중이다. 빗썸에서 이더리움은 3.9% 오른 542만9000원, 리플은 2.88% 오른 121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은 지난주 남아프리카에서 발원한 새로운 변이 오마크론 영향으로 안전자산을 선호하는 심리가 강해지면서 큰 낙폭을 보였다. 특히 비트코인은 7000만 원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75% 내려간 5만637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munsuyeo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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