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국내증시 약보합 전환…코스피, 개인·기관 '팔자'

1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0.33포인트(-0.01%) 하락한 3168.75를 나타내고 있다. /이선화 기자

코스피, 0.01% 하락한 3168.75에 거래 중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국내증시가 급등하며 거래를 시작했지만 약보합으로 전환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팔자를 취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0.33포인트(-0.01%) 하락한 3168.75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7억 원, 212억 원을 팔아치운 반면 외국인은 홀로 413억 원을 사들였다.

같은시각 코스닥 역시 약세로 전환한 채 거래 중이다. 지수는 0.52포인트(-0.05%) 하락한 1009.85다.

코스닥에서는 개인 홀로 787억 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2억 원, 82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삼성전자(-0.48%), SK하이닉스(-1.43%)가 하락 중인 반면 네이버(+1.93%), 삼성전자우(+0.13%), LG화학(+0.81%)가 상승 중이다.

업종은 교육서비스, 건축제품, 전자제품이 2~5% 가량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건강관리업체 및 서비스, 창업투자, 방송과 엔터테인먼트 2%가량 하락 중이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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