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배당금 '주당 8000원'…함영준 회장 80억

오뚜기는 보통주 1주당 80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으며,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80억2398만 원을 받는다. /더팩트 DB

4월 12일 배당금 지급 예정

[더팩트|문수연 기자] 오뚜기는 보통주 1주당 80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4%이며 배당금 총액은 272억523만 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말이며, 오는 4월 12일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함영준 오뚜기 회장은 배당금으로 80억2398만 원을 받게 되며, 함 회장의 장남 함윤식 씨는 6억3874만 원, 장녀 함연지 씨는 3억4463만 원을 받는다.

munsuyeon@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