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M, '패스파인더'로 새 모험 겨누다

패스파인더는 고대 힘이 담긴 전용 무기 에이션트 보우를 사용한다. /유튜브 캡처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넥슨 모바일게임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직업 '패스파인더'가 추가됐다.

16일 넥슨에 따르면 '패스파인더'는 고대 힘이 담긴 전용 무기 '에이션트 보우'를 사용하는 궁수 캐릭터다. 고대 힘을 이용해 강력한 스킬을 연계하고 적에게 디버프(상태 이상)를 활용한다.

'메이플스토리M'은 이번에 공성전 콘텐츠인 '길드 요새전'도 개편했다. 제한시간 안에 더 많은 적의 포탑을 파괴하는 길드가 승리하는 구조다. 전투 시 '길드 스킬 박스'를 활용해 '공성 골렘 소환' '포탑 수리' 등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

넥슨 측은 "두 길드에서 각각 20명씩 최대 40명의 길드원이 참여할 수 있고 시즌을 마치면 시즌 종합 랭킹에 따라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이번 신규 직업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 달 10일까지 PC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와 연동하는 이벤트를 한다. '메이플스토리M'에서 신규 직업을 육성 시켜 70, 120, 140 등 특정 레벨에 도달하는 이용자에게 '메이플스토리M'과 '메이플스토리' 아이템을 각각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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