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특징주] 위드텍, 코스닥 상장 첫날 10%대 급등

분자오여 모니터링 기업 위드텍이 상장 첫날인 30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더팩트 DB

시초가 3만7100원에 형성

[더팩트│황원영 기자] 분자오염 모니터링 기업 위드텍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52분 기준 위드텍은 시초가 대비 16.98%(6300원) 오른 4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드텍은 장 초반 한때 4만6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위드텍은 지난 20~21일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118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14~15일에 진행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경쟁률 1336.49대1로 주목을 받았다.

수요예측을 통해 확정된 공모가는 2만5000원이었으며, 이날 시초가는 3만7100원으로 정해졌다.

위드텍은 국산화에 성공한 분자오염 모니터링 업체다. 2003년 12월 법인이 설립 후 SK하이닉스·삼성전자·LG디스플레이의 협력업체로 등록돼있다.

wo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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