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시황] 국내증시, 보합권 머무르다 상승 전환

1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대비 7.31(+0.40%)오른 1843.52에 거래 중이다. /이선화 기자

코스피는 0.40% 오른 1843.52 거래 중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내놓은 유동성 정책에도 국제 유가 급락이 이어짐과 동시에 전일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하며 코스피가 보합권에 장을 시작했다.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은 상승세로 전환해 소폭 오름을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대비 7.31(+0.40%)오른 1843.52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개인 홀로 매수우위를 점하다 현재 개인은 1587억 원, 외국인은 147억 원을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1746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같은시각 코스닥도 상승전환해 전일 대비 0.76포인트(+0.12%) 오른 616.71선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시장은 개인 홀로 919억 원을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5억 원, 436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한편 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85.80포인트(1.22%) 오른 2만3719.37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39.84포인트(1.45%) 상승한 2789.82에,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62.67포인트(0.77%) 올라 8153.58로 마감했다.

pkh@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