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 선보일 것"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줄곧 여성 톱스타를 '비타500' 모델로 기용했던 광동제약이 이번에는 캐릭터 모델인 펭수를 신규모델로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동제약은 출시 20년을 맞은 비타500의 테마를 '나를 위한 건강한 비타민C'로 정하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프리론칭 영상을 2일 공개했다. 프리론칭 영상은 영화의 한 장면을 패러디한 재치 있는 연출로 비타500의 펭수 모델 발탁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펭수에디션 및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살아있는 비타민C 펭수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나를 위한 건강한 비타민C' 비타500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살아있는 비타민C' 펭수가 함께 소비자들의 활기를 북돋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비타500 모델로 배우 문근영, 그룹 소녀시대, 수지 등 여성 톱스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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