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전 세계 이용자 1000만 명 돌파

블리자드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전 세계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오버워치’ 페이스북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게임 출시 10일 만에 전 세계 이용자 700만 명을 돌파한 ‘오버워치’는 3주 만에 이용자 300만 명이 추가로 늘었다. ‘오버워치’는 현재 전체 게임 중 국내 PC방 점유율 2위(게임트릭스 기준 26%)를 달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블리자드는 이용자 1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오버워치’ 오리진 에디션 코드와 스냅백 등을 포함한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버워치’ 페이스북에 축하 메시지를 적은 뒤 신규 이용자를 초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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