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게임 ‘난투’, 무한의 길로 새 변신

난투는 톱스타 정우성이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입체 그래픽이 특징이다. /쿤룬코리아 제공

120단계 관문 통화하면서 전략전 펼치는 재미 강조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정우성 게임 ‘난투’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새롭게 변신한다.

쿤룬코리아는 신작 모바일게임 ‘난투 with 네이버’(난투)의 신규 콘텐츠 ‘무한의 길’ 업데이트를 4일 실시한다.

‘무한의 길’은 게임 속에서 120단계의 관문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험 모드’에서 13챕터 이상 완료하면 ‘도전 모드’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번 콘텐츠는 각 관문마다 영웅과 맵 구성이 달라 자신의 영웅(캐릭터), 파티 진행, 비문 등을 이용한 전략전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면 ‘고대보석’, ‘영웅혼’, ‘각성석’ 등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랭킹전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면 다양한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쿤룬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지난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신규 영웅 ‘무덕성군’ 격파 행사를 연다. 한정된 시간 동안 ‘무덕성군’에게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히면 차등적으로 보상을 받는다.

PC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화려한 입체(3D) 그래픽이 특징인 ‘난투’는 톱스타 정우성이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장르는 모바일 적진점령(AOS)이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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