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역 ‘카르프 섬’과 신규 영웅 ‘토토’ 등 첫 선
게임빌은 모바일게임 ‘엘룬사가’의 시즌2 ‘엘룬의 기적’을 27일 오픈했다.
이번 시즌2에서 게임빌은 ‘카르프 섬’을 최초로 공개한다. ‘카르프 섬’은 ‘카눈 습지’, ‘알비 설산’, ‘시마론 사막’ 등 다양한 테마를 담았다.
아울러 이 게임 최초의 소환사인 10번째 영웅 ‘토토’와 새로운 등급 ‘플래티넘 6성 정령’도 등장한다. 최로 레벨은 60으로 확장하고 코스튬(꾸밈옷) 추가 등 콘텐츠도 더했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내달 16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6성 소환 주문서’와 ‘1백만 골드’를 제공한다.
[더팩트 | 최승진 기자 shaii@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