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서유리, 하얀 레이스 스타킹 신고…
리그오브레전드 인벤에 서유리의 아리 코스프레 사진이 올라와 인벤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서유리는 긴 흰색 꼬리를 달고 검은 토끼 귀를 한 채 리그오브레전드 아리를 코스프레했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일명 '여신'으로 불리며 많은 남성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한 바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서유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서유리 잔나 말고 아리도 했었네"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서유리 잔나가 더 잘 어울린다" "리그오브레전드 인벤, 아리 꼬리 여러개가 있는 게 더 좋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김진호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