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치로 '망언'에 누리꾼들 '입치료 받아야 될 듯' 어땠길래?

과거 이치로 망언 무엇?

이치로

미국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 소속 일본인 선수 스즈키 이치로의 과거 '망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치로는 지난 2006년 개최됐던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향 후 30년동안 일본을 절대 이길 수 없도록 만들어 주겠다" 라는 발언을 해 국내 야구팬들의 큰 반발을 샀다. 당시 누리꾼들은 "이치로 입치료 좀 받아야겠다"라며 조롱을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당시 이치로의 말이 잘못 해석돼 예민한 한일관계와 연관을 이루며 오해를 일으켰다는 의견을 내기도 한다.

한편 이치로는 5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구원투수로 깜짝 등판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더팩트 ㅣ김동휘 기자 sseoul@tf.co.kr]
사진=Mnet '재용이의 순결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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