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과 개그맨 최효종이 사촌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 베어스 민병헌은 지난 12월 13일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에서 동갑내기 신부 이지영(27)씨와 화촉을 밝혔다.
민병헌 결혼식의 사회는 개그맨 최효종이 맡았다. 민병헌과 최효종은 사촌으로 알려졌다. 최효종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이다.이날 결혼식 주례는 두산 베어스 대표이사 김승연 사장이 맡았다.
한편 28일 민병헌은 두산-NC 벤치클리어링 도중 던진 선수는 자신이라고 밝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mhle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