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안타 행진! 역시 선발 체질

강정호, 4G 연속 안타 강정호가 21일 경기에서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 피츠버그 트위터 캡처

강정호, '연일 맹타!'

강정호(27·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 주목받고 있다.

강정호는 21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강정호는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강정호는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주전 자리를 굳혀가고 있기에 이번 안타는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강정호에 대해 누리꾼들은 "강정호, 역시 선발이 딱이야", "강정호, 정말 대단하다!", "강정호,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랑스러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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