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에 한 영상이 공유돼 많은 사람에게 충격을 줬다.
베트남 매체 젤루안은 최근 한 여성이 아들과 성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충격적인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 속 한 여성은 아직 어려 보이는 아들에게 다리를 벌리고 "아빠처럼 해봐"라며 부추긴다.


그러자 아들은 엄마 몸 위에 올라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행동을 보였고, 이에 엄마는 마치 성관계 하는 듯한 표정과 소리를 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실제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성관계를 목격한 아이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로 자리 잡기도 한다.

실제 베트남 매체 'thegioigiadinh'에서는 부모의 성행위를 목격한 5살 소년이 다음 날 유치원에서 여자아이를 성폭행하려는 행동을 하기도 했다. 매체가 공개한 CCTV 장면에는 유치원에서 낮잠 시간을 맞아 얇은 이불을 깔고 곤히 자는 아이들을 공개했다. 이때 한 소년이 잠들어있는 여자아이의 성기를 더듬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내 소년은 바지를 벗기는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CCTV 속 가해 어린이 부모는 평소 아이와 함께 잘 때 스킨쉽을 하는데 거리낌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은 '아이가 엄마, 아빠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보고 배운 것이 아니냐'는 추측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더팩트 | 최주빈 기자] chlwnqls@tf.co.kr
<사진 = 베트남 매체 'xaluan', 'thegioigiadinh'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