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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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돈벌어 BMW 산 12살 소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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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소녀의 생일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태국에 사는 뷰티 유튜버 나타난의 특별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나타난은 7살 때부터 메이크업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고 메이크업 수업을 받았다. 이어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가 담긴 영상을 SNS 계정에 꾸준히 올리면서 나타난은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기 스타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2018년 런던 패션 위크에 메이크업 전문가 중 한 명으로 참여하며 또 한번 명성을 널리 알렸다.

태국을 넘어 세계에 이름을 알린 나타난은 자신의 12살 생일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바로 1억 원을 호가하는 BMW 차량이었다. 나타난은 "나는 아직 운전할 수 없는 어린 나이지만, 지금의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땀 흘리며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내가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한다. 그리고 나를 지지해 주는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나 12살때 뭐했어",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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