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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지 벗을 각오" 파격 누드 안영미의 과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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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돼 시끌벅적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영미 파격 발언'이라는 제목으로 안영미의 과거 발언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안영미는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방송인 박은지와 앵커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역할 중 자신의 몸매가 '자연산'이라 말했다. 안영미는 박은지에 대해 "박은지는 인조다. 나는 자연산"이라며 양손으로 가슴을 모으는 행동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안영미 한국백혈병 어린이재단을 후원하기 위해 모인 축구선수 봉사단체 AMIS와 세미누드 자선 화보를 통해 남다른 방식의 기부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안영미는 "거창한 기부가 아니라도 남을 도울 수 있는 모든 것이 바로 기부라고 생각한다"며 "사람들을 찾아가서 웃음을 드리는 것은 재능 기부이고 이번 화보 촬영 또한 노출하는 방식으로 색다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음에도 좋은 일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벗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또다시 세미 누드를 선보이며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그는 5년 동안 필라테스로 운동하며 탄탄하게 만든 몸을 공개하며 "예전에 누드 화보를 찍었는데, 그땐 무조건 마르면 예쁜 줄 알고 무리해서 굶어가며 몸을 만들었어요. 이번엔 내 몸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동을 했기 때문에 좀 다를 거란 생각을 했죠"라며 "방송에서 저는 흥청망청 막사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 뒤에서는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의외의 안영미가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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