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사이다

"개인 텃밭까지?" 인교진·소이현 '엄청난' 집 내부

인교진과 소이현이 딸과 함께 사는 집이 화제다.

얼마 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출연해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인교진과 소이현의 집은 한눈에 봐도 넓은 거실과 화사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교진은 거실에서 하은, 소은 자매와 함께 숨이 찰 정도로 뛰고 뒹굴었다. 체력적으로 놀아주는 아빠 인교진의 모습, 책을 읽어주는 소이현의 모습에 전문가들은 부모의 역할이 잘 나뉘어져 있다고 평했다.

이어 인교진과 소이현은 딸들과 함께 테라스에 있는 미니 텃밭에 갔다. 이 텃밭에는 꽃과 상추, 딸기 등 각종 식물이 심겨 있었다. 하은과 소은은 식물에 물을 주면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전문가는 "흙 놀이는 아이들의 체력 소모에 좋다"며 긍정적인 평을 내놓았다. MC 소이현은 "아이들을 빨리 재우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것"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소이현은 종종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얼마 전에는 딸과 함께 집 테라스에서 따뜻한 봄날을 즐기는 모습을 올렸다. 또한 테라스의 한편에 있는 작은 텃밭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글에서 소이현은 "공주님들 맨밥 먹방. 밖에서 먹어야 맛나지"라며 딸 소은, 하은 양이 테라스에 있는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테라스가 저 정도면 집 밖에 안 나가도 될 듯", "개인 텃밭까지? 역시... 연예인 집 ㅠㅠ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소이현 SNS 캡처, MBC '공부가 머니?'캡처>

더 많은 소식 받기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많이 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