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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남자 좋아" 스테파니 리가 밝힌 이상형

스테파니 리가 방송에서 '키 작은 남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독보적인 아메리칸 스타일로 한국 연예계를 사로잡은 스테파니 리와 존박, 에릭남, 윤상, 이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는 "내가 크니까 오히려 작은 분들이 달라서 매력이 있다"며 키 작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스테파니 리는 조세호의 "작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조세호는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엄마를 찾았다고 하더라"는 물음에 "당황해서 그랬다"고 답했다. 이어 스테파니 리는 조세호에 대해 "TV와는 다르다"며 "TV에서는 나대고 발랄해 보였는데 이렇게 보니 젠틀하시다"라고 평가해 조세호를 설레게 했다.

또한 SBS '한밤의 TV연예'의 인터뷰에서도 '키 작은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자기 만의 매력이 강한 사람"이라며 이어 "내 키가 177cm인데, 키 작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 소속사 관계자는 로꼬와의 열애설에 "좋은 만남을 가졌으나 지금은 친구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열애설에 결별 소식을ㅠㅠ", "그런데 로코 키가??", "이상형을 만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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