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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고기만' 김성령 특급 몸매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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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지 않는 배우 김성령의 특급 몸매 관리 비법이 화제다.

김성령은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몸매 관리비법을 공개했다. MC 김성주는 "세월을 역행하는 김성령만의 몸매 관리법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령은 "아침에 제일 먼저 체중을 재는 습관을 갖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령은 "현재 몸무게가 54kg이다. 54kg을 유지하고 있다. 제 소망은 1kg 빼는 것인데, 쉽지 않다. 55kg에 가까워지면 바로 조심한다"고 말했다. 그는 몸무게를 과감하게 공개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저를 보고 몸무게가 50kg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거나 44사이즈 옷을 입을 거로 생각하신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옷은 55사이즈를 입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성령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밥을 먹는다. 보통 7시 반에 아침을 먹는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다. 그만큼 야식을 먹지 않는다. 회식을 가면 고기는 마음껏 먹지만 밥과 된장찌개는 피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20대 몸매다", "고기를 먹는데 된장찌개를 피한다고요????", "매일 아침 마다 내 몸무게 보면 스트레스 받을 듯ㅜ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김성령은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45kg까지 뺐는데 '여자 조영구'라는 말을 들었다. 주름이 갑자기 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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