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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 윤세아의 특별한 몸매 관리 비법

윤세아의 탄탄한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3살이지만 탄탄한 몸매와 눈부신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윤세아의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한 궁금증도 이어지고 있다.

윤세아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군대 체질’이라 계획에 맞게 사는 게 편하다"며 "시간을 정해놓고 식사를 하고 시간이 남으면 학원부터 등록한다. 나이가 들면서 좋아하는 일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애착 가는 일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라고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러면서 윤세아는 "특히 필라테스를 오랜 시간 해왔다"면서 "필라테스의 기본은 갈비뼈를 이용한 흉식 호흡이다. 항상 갈비뼈를 조이려고 의식하면 저절로 근육이 생긴다"고 늘씬한 몸매 비결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철저하게 저염 식단을 지키고 있다. 싱겁게 먹는 습관이 몸을 바꾼다는 사실을 이번에 확실히 느꼈다. 몸이 가볍고 잠도 잘 오고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대신 한 달 이상은 독하게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를 바르게 한 것도 몸매 관리의 비법이라고 말한 윤세아는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운동 효과가 있다"면서 "걷거나 엘리베이터를 기다릴 때 3초라도 바른 자세로 있으려는 의식 하나만으로도 몸은 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세아는 실제로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하고 있다. 얼마 전 공개한 사진 속 윤세아는 가녀린 쇄골라인이 돋보이는 운동복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려한 꽃무늬 헤어밴드로 멋을 낸 윤세아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를 뽐냈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윤세아 개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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