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BCC에서 첫 방송돼 1998년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텔레토비'의 아기 햇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텔레토비에서 아기 햇님으로 출연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시카 스미스가 훌쩍 자란 모습이다. 영국 캔터베리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에서 무용교육과를 공부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 시절 텔레토비 햇님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이 사실을 그간 숨겨왔지만 대학친구들에게 용기를 얻어 말하게 됐다고 남겼다. 올해로 24살이 된 그는 귀여운 아가에서 섹시한 여인으로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특히, 무용교육과 다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에는 텔레토비 20주년 기념행사에 원조햇님과 지금 텔레토비 햇님이 만나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사진= 데일리메일,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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