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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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연락처 100% 받는 꿀팁

길을 걷던 중 자신의 이상형을 보거나 지하철에서 정말 마음에 드는 이성을 보게 봤을 때, 이 순간을 그냥 지나치게 되면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끄러워서 또는 거절 당할까 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연락처를 물어보지 못한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연락처를 물어볼 때 효과적으로 물어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 돌려 말하기

"혹시 실례지만 지금 드시는 커피가 맛있나요? 제가 이 카페는 처음이라..." 이게 작업인지, 아닌지, 상대방에게 긴가민가한 접근 방식이다. 무언갈 질문하거나 부탁하면서 대화를 시작하고 처음부터 부담스럽지 않게 천천히 호감을 표시하며 연락처를 물어보면 좋다. 일상적인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하면 당장 대답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도 압박감이 덜하므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 농담하기

"혹시 모델 아니에요? 연예인인가? 계속 눈길이 가네요!" 가볍고 유치한 접근 방식이지만 뜻밖에 듣는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는 선한 멘트다. 재치있게 호감을 표할 수 있지만 농담만 계속 이어지면 진지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다. 상대에게 말을 걸 때 첫 멘트로는 아주 효과적이다.

▶ 단도직입적으로 묻기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번호 좀 주실 수 있나요?", "제 이상형이라서요. 혹시 다음에 커피라도 한잔할 수 있을까요?" 등 호감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방법도 있다.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거나 식사를 하자는 등 요청하는 바가 아주 명확하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직접 호감을 표시할 경우, 상대방이 위협적으로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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