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를 하는 일반적인 여자아이돌과는 다르게 유일하게 몸무게 증량을 하면 팬이 늘어나는 여자 가수의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가수 선미다. 최근 선미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철처한 체력관리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선미는 월드투어에 앞서 몸무게를 8kg 증량하며 철저한 체력 관리 노력까지 기울였다. 선미는 투어를 마치면서 직접 50kg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더욱 건강미 넘치고 탄탄한 보디 라인으로 눈길을 끌며, 워너비 몸매의 소유자로 등극했다.
8kg 살찌운 선미는 몸무게 증량 후 더 건강해지고 섹시해진 모습으로 당당하게 SNS에 몸매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과거 마른 모습과는 다른 더 건강하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선미는 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무게를 증량시켰다"고 밝히며 건강관리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선미의 몸무게 증량소식에 팬들은 "선미 살찌니까 보기좋다" "살찐 선미가 훨씬 섹시하다", "섹시한 몸매가 이제 드러나기 시작했다"라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 나일론 제공, 선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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