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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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성유리라고?' 놀라운 과거 모습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근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핑클로 활동했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추억놀이'라는 글과 함께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직접 공개해 많은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성유리의 모습은 다양한 연출 속 금발의 쇼트커트스타일로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최근 성유리는 버킷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버킷스튜디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성유리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면서 "(성유리가) 여러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02년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몬스터', '신들의 만찬', '출생의 비밀', 영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차형사', 등 여러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동안 방송에 뜸했던 성유리를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그는 14년 만에 모인 '핑클' 멤버들과 함께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JTBC '캠핑클럽'에 참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핑클 너무 기대됩니다. 돌아와요. 요정들",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유리 언니 미모 방부제 미모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장미송 기자] rose96@tf.co.kr

<사진 = 성유리 개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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