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변신을 위해 단발을 한 번 하게 되면 단발병에 걸리게 된다. 그 이유는 다시 기를 자신이 없고 머리카락 기장이 어중간한 거지존 기간을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조금씩 있을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0.3mm씩 자란다고 한다. 모발의 영양이 좋은 상태일수록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굵은 모발, 건강한 모발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발에 영양도 듬뿍 채워주면서 머리카락이 빨리 기를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 머리 감기?!
모발의 성장이 활발한 시간대는 밤 10시에서 새벽 1시 사이다. 그래서 낮보다 밤에 머리를 감아주어 두피와 모발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머리를 자주 감아주는 것은 좋지 않다. 샴푸는 노폐물과 오염 물질을 제거해주지만, 모발 성장에 필요한 유분까지 사라지게 하기 때문이다. 머리를 감을 땐, 반드시 깨끗이 헹궈줘야 한다.

▶ 혈액순환과 잠
30~40도 정도의 따뜻한 물로 20~30분 정도 반신욕이나 좌욕을 자주 해주자. 그러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성장 호르몬은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데 필수적이다. 성장 호르몬은 보통 오후 10시~오전 2시에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는 때다. 이때 충분히 잠을 자는 것을 추천한다.
▶ 비타민, 단백질 풍부한 식품 섭취
머리카락은 90% 이상이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 콩, 닭가슴살, 우유 등을 자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또한 단백질은 탈모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여름에는 기온이 상승해 두피에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땀과 피지가 쌓인 두피를 장기간 방치하면 모공에 염증이 생기고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때 달걀로 헤어팩을 해주면 아주 좋다. 달걀의 단백질은 지방을 분해해 모발의 피지를 씻어주므로 탈모예방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 머리카락 빗질해 주기
부드러운 빗으로 두피를 마사지하거나 자극을 주면 우리 몸의 천연 오일 성분이 머리카락 전체에 퍼진다. 머리카락이 엉켜 끊기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고 머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머리카락을 빗을 때는 둥근 빗으로 빗겨줘야 한다. 너무 뾰족한 빗을 사용하면 두피 자극이 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