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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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와 동거설에 휩싸인 男아이돌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남자 아이돌의 동거설이 제기되고 있어 화제다.

중국 매체인 '소후연예'에 따르면 지난 27일 전 엑소 출신 멤버 루한과 관효동이 함께 루한의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효동은 최근 영화제 일정 참석 뒤 이날 저녁 루한의 생일파티 장소인 한 식당으로 향했으며, 두 사람이 함께 식당에서 나와 한 차로 이동했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루한의 별장이었다. 생일파티 후 같은 집으로 향한 것이다.

그리고 이튿날, 관효동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공항에서 관효동은 전날 루한이 쓰고 있던 것과 비슷한 야구모자를 착용하고 있어 동거설이 불거졌다. 루한과 관효동은 앞서 상하이에서 함께 훠궈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사진은 현장에 있던 팬들이 우연히 보고 찍어 SNS에 올리면서 삽시간에 퍼졌다. 이 네티즌에 의하면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그다지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또한 루한은 중국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관효동과 드라마 '첨밀폭격' 남녀 주인공으로 만나 지난 2017년 10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이후 결혼설, 혼인신고설, 청혼 계획 소문 등이 돌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혼인신고 루머에 대해 조작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소문만 도대체 몇 개야 ㄷㄷ", "중국 가서 잘 나가네" 등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중국 '소후연예',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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