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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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달콤한 거짓말은?

연인 사이에서는 신뢰가 가장 중요하기에 거짓말을 하면 안 되지만,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달콤한 거짓말은 가끔 필요하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사소한 것에 감동을 한다. 사소한 말, 사소한 행동으로 당신의 마음을 측정하기도 한다. 여자친구한테 사랑받기 위해 해야 하는 착한 거짓말을 알아보자.

▶ 요즘 살 빠진 거 같아!

"요즘 다이어트해?", "살 빠진 거 같은데"라는 착한 거짓말을 한다면, 실제 살이 빠지지 않았더라도 애인의 기분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다. 날씬해졌다는 말을 듣고 싫어하는 여자친구는 없다. 특히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던 애인에게는 가장 좋은 착한 거짓말이다. 칭찬을 들은 날은 적어도 다이어트에 신경을 쓰지 않고 먹고 싶었던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 오늘 뭔가 다른데?

평소와 비슷하지만 가끔은 여자친구가 입고 온 블라우스를 보고 "블라우스가 찰떡인데? 너무 잘 어울려", 또는 "머리를 묶어서 뭔가 달라 보여~ 더 예뻐 보이는데?" 등의 칭찬을 하자. 크게 달라진 것이 없어도 그녀에게 다른 느낌을 받았다는 듯이 말해주면 된다. 듣기만 해도 좋은 칭찬을 들으면 여자친구는 행복해질 것이다.

▶ 네가 제일 예뻐

'예쁘다'는 말을 듣고 좋아하지 않을 여자친구는 없을 것이다. 여자친구를 위해 하는 달콤한 거짓말이기도 하지만 진심으로 자주 해주면 연인 사이의 관계는 더욱 좋아질 것이다. 물론 연예인과 비교하면 당연히 객관적으로 연예인이 예쁘겠지만, 여자는 사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한 남자의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한다. 가끔은 달콤한 거짓말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자.

▶ 너랑 결혼할 꺼야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나 오래 사귀었더라도 미래의 일은 알 수 없지만, 결혼이라는 말은 서로에게 신뢰를 쌓는 중요한 말이 될 수 있다. 당장 결혼하자는 말이 아니라 "넌 나의 운명의 상대인 것 같아", "너랑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아."등은 사랑한다는 말과 같은 멘트다. 단, 너무 형식적으로 자주 얘기한다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사진 = tvN'김비서가 왜그럴까'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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