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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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태몽에 등장한 역대급 우주대스타

전 아나운서이자 책발전소 대표인 김소영의 꿈에 방탄소년단 정국이 등장했다고 자신의 SNS에 올려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평소 김소영은 방탄소년단 정국에 남다른 팬심을 보인 바 있다.

지난달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꿈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하고 컬러까지 다 기억난다. 어이없는 내용인데 안 잊히고 계속 생각나는 꿈이다"라며 "꿈에서 오 서방이랑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신발을 잃어버렸다. 신발 하나 잃어버린 건데 저답지 않게 무척 속상해했다. 갑자기 정국이 나타나서 자기가 신발을 많이 가지고 있다며 하나를 줬다.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났다"고 꿈이야기를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분명 길몽이에요", "우주 대스타가 나오다니", "최애가 나오는 꿈은 좋은 꿈이에요"등의 반응과 동시에 "태몽일 거 같아요! 태몽에 한 표"라는 반응도 보였다. 실제로 신발을 얻는 꿈은 태어날 아기가 장차 사업체나 사회적인 지위를 얻게 된다는 뜻의 태몽이다.

이후 임신 소식을 전했던 김소영은 얼마 전 SNS에 방탄소년단 정국의 사진을 올리며 "요즘은 밤에 잠들기까지 제일 어려워요. 다음 주에 나온다는 태교 앨범을 기다리며"라고 글을 썼다. "태교 앨범 같이 기다려요", "방탄소년단이 태교 앨범이라니 ㅋㅋㅋㅋ 부러워요", "정국이 보면 태교에 아주 좋을 듯! 다시 한 번 축하해요"등의 응원 반응이 쏟아졌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사진 = 김소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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