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사이다

연애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사람들의 특징

연애를 하지 않고 있는 친구에게 "왜 연애 못 해?"라고 물어보면 "연애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야"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연애를 안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연애를 하는 것을 귀찮다고 말한다. 연애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는데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 집순이, 집돌이

연애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특성인 집순이, 집돌이. 방콕을 좋아해서 나가기 귀찮으므로 밖으로 잘 나가지도 않는다. 밖으로 나가야만 연애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밖으로 나가지도 않기 때문에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이 없다. 일부는 사람을 사귀는 것조차 귀찮아하는 경우도 있다.

▶ 은근히 눈이 높음

웬만한 사람들은 성에 차지 않고 은근히 눈이 높다. 이런 경우 부정적인 연애를 자주 해본 경우일 수 있다. 부정적인 연애를 통해 연애 상대를 볼 때 까다로워진 것이다. 또는 마음속에 확고한 자신의 기준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각자의 시간을 존중해주는 연애를 하고 싶다', '음식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등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 자주 만나는 친한 이성 친구가 있음

유독 자주 만나는 친한 이성 친구가 있으면 보통 사람들이라면 호감을 느끼고 만나거나 연애하기 직전인 상태가 많다. 그러나 연애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은 이들을 정말 친구로 보고 어떠한 면에서 동성 친구보다 편해서 자주 만난다.

▶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이 없음

연애를 안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을 못 느끼는 경우가 있다. 자신이 먼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연애를 시작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연애를 시작하기 어렵다. 그러나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먼저 호감을 표시하는 등 적극적이게 호감을 전한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사진 = tnN'도깨비'캡처>

SNS 인기 영상
더 많은 소식 받기
  • 뉴스 읽으면 EVENT 상품이 팡팡!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많이 본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