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를 시작하면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애인이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도 있고 학교나 직장을 마치고 데이트를 할 생각에 활기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또한, 행복한 연애생활로 인해 체중이 늘고 모습도 발견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이 연애를 하면서 살이 쪘다고 말한다. 연애하면 살이 찌는 이유를 알아보자.
▶ 먹을 때가 세상 행복!
먹을 때 만큼은 세상 행복하다. 애인과 싸울 때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무장해제. 삐져있는 애인을 달랠 때는 애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사주면 풀리는 경우가 많다. 애인이 삐졌을 때 "고기 먹으러 가자~", "치킨 쏠게!"등 애교 있는 말투로 애인의 화를 풀어주자.

▶ 데이트코스에 먹방은 필수!
데이트코스를 짤 때 맛집을 넣는 것은 필수다. 데이트하면서 먹방은 무조건 빠질 수 없다. 맛있는 음식을 먹었는지에 따라 데이트코스의 성공 유무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이트를 할 때 이왕이면 맛집을 미리 찾아 1석 2조를 챙기자.
▶ 취미가 맛집 탐방?
SNS에 올라온 맛집을 보면 애인과 먹으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맛집을 보는 순간 다음 데이트코스가 정해진 셈이다. 애인을 태그하고 공유해 둔 맛집만 수십 곳이다. 공유해둔 맛집을 하나씩 가는 것도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애인이랑 먹으면 꿀맛!
어떤 음식을 먹든지, 애인이랑 함께 먹으면 더 꿀맛이다. 또한, 애인과 함께 있으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을 확률이 증가한다. 나가지 않고 집에서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먹어 살이 찌는 경우가 많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사진 = 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