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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나이 젊어지게 하는 김태희 세안법

화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화장을 지우는 클렌징도 중요하다. 화장을 제대로 지우지 못하면 화장 잔여물이 착색되거나 피부 트러블, 블랙헤드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화장 잔여물이 남지 않으며 피부 나이를 젊어지게 하는 김태희 세안법을 소개한다.

과거 방송에서 김태희는 '피부 나이 16세'라는 극찬을 받았다. 그는 자신의 피부관리 비법으로 "물로만 세안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희는 "세안할 때 손을 많이 댈수록 피부가 늘어진다는 말을 들었다"며 "평소에도 될 수 있으면 피부에 손을 대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손을 대지 않고 물로만 세안하는 세안법을 흔히 '물 튕기기 세안법'이라고 부르며 헹구는 과정에서 피부를 문지르면 연약한 부위에 주름이 생기기 때문에 최대한 손을 대지 않고 물을 튕겨 세안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한 피부과 전문의는 "피부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피부관리법이다. 피부를 손으로 만지면 만지는 만큼 피부에 흔적이 남는다"며 "피부가 좋지 않다고 세수를 자주하거나, 과하게 세수를 하면 피부가 더 안 좋아진다"고 말했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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