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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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목 아픔 통증 싹~! 줄이는 법

'소리 없는 살인자'라는 별명에 걸맞게 우리를 괴롭히는 미세먼지. '삼한사미(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의 농도가 나날이 짙어지고 있다. 계속해서 짙어지는 미세먼지 때문에 목 아픔을 호소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1.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외출 시 마스크만 잘 써도 미세먼지의 99%는 막을 수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기 전 '의약외품'이라는 표시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입자 차단 성능을 가진 'KF(Korea Filter)' 수치도 80 이상인 제품을 착용해야 한다.

2. 외출 전, 후 손을 자주 씻기

미세먼지가 체내에 쌓이지 않도록 자주 손을 씻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양치나 코 세척으로 입안과 피부의 미세먼지를 없애야한다.

3. 물을 자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셔 몸속에 있는 미세먼지 및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 방어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기관지 점막의 건조함을 줄여주기 위해서도 자주 섭취해야 한다.

4.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 섭취

호흡기질환을 유발하는 중금속 성분이 배출되는 음식인 오리고기, 미나리, 해조류, 마늘 등을 챙겨 먹어야 한다. 또한, 생강차, 칡차를 마시면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5. 미세먼지 환기의 답은?

온종일 창문을 닫아 높더라도 입자가 작은 미세먼지는 눈으로 잘 보이지 않는 틈새를 통해 실내로 유입된다. 실내와 실외 공기 오염도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실내에서 요리나 청소를 하면 실내의 공기가 더 나쁜 때도 있다. 따라서 실내에 쌓인 나쁜 공기를 내보내기 위해 매일 3번 정도 환기를 시켜야 한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환기를 하되, 공기 청정기 등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현재로써 최선이라고 조언했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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