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혜진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MSGM' 19FW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여한 한혜진은 평소 검은 생머리에서 벗어나 오렌지 컬러로 변신해 밀라노 패션위크를 뜨겁게 만들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화려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모델 포스를 뿜으며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눈부신 오렌지색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매체는 한혜진의 등장에 "쇼장 입구에서부터 글로벌 프레스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그녀, 그녀만의 아우라가 돋보이는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MSGM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시모를 비롯하여 일본의 세계적인 패션 인플루언서 아야&아미 자매와 프랑스 모델 가브리엘레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어공주인 줄 알았다", "진작 바꾸지 한달심에서 톱모델로 변신" 등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효주 기자 ] hyojurish@tf.co.kr
<사진= '한스타일' 인스타그램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