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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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0명 만나고파" 충격 발언한 女연예인

여자 연예인이 방송에서 밝힌 소신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도연은 지난 5일 KBS2 '6자회담'에 출연해 6인의 대표 예능인과 함께 신체 기대 수명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기대수명에 대해 이야기하던 도중 장도연은 "기대수명을 이야기 하니, 남자 30명 만나보고 죽고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때 욜로(YOLO)가 유행이었지 않느냐"며 "책임감 없는 욜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무작정 오늘을 행복하게 살자고 핑계 삼아 합리화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중요한 건 일과 사랑이다. 일은 감사하게도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데 사랑은 승냥이처럼 더 파이팅 해야할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장도연은 과거 방송에서 "어차피 죽을 몸 스킨십 아끼면 안된다. 아끼면 X된다"라고 연애관을 털어놔 화제가 된 적있다.

<사진=KBS2 '6자회담' 캡처>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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