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여자 아이돌 멤버의 행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인공은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하니다. 하니는 제작발표회 등에서 기자들에게 또는 자신을 보러 와준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사를 하는 다른 걸그룹들과 달리 하니는 90도를 넘어선 120도 인사까지 폴더인사로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하니는 '절 받는 기분의 인사' '90도 안 하는 120도 인사'로 온라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한 네티즌은 '떴다고 90도 인사 안 하는 하니'라고 게시물을 올리며 '사실 하니는 120도 인사'를 한다고 반전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니에 대해 측근들은 과거 인터뷰를 통해 "밝고 털털한 성격뿐 아니라 예의 바른 모습에 반했다"라고 말하며 그의 인성을 칭찬했다.
하니의 폴더 인사가 계속 포착되면서 '초심을 잃지 않는 하니'에 대한 팬들의 응원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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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팩트 DB, 온라인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