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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니트 석유 냄새 빨리 빼는 꿀팁

큰 맘 먹고 새로 산 니트! 집에 걸어 두고 '새 옷 냄새 빠지면 입어야지'라고 마음을 먹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 석유 냄새가 빠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드라이클리닝을 해도 냄새는 그대로다. 새로 산 니트의 석유 냄새 빼는 방법 어디 없을까?

▶ 세탁하기

새 옷을 입기 전 기본적으로 한 두 번 세탁을 해주고 햇빛에 말려준 뒤 입는 것이 좋다. 세탁한 옷이 다 말랐다고 바로 입지 말고 2~3일간 햇빛에 바짝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석유 소재의 휘발성을 이용한 방법이다.

▶ 식초 물

물 한 컵에 식초 한 숟가락을 넣은 후 식초물을 분무기에 넣은 후 새 옷에 뿌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뿌려준 다음 옷을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환기를 시키며 말려 주면 된다.

▶ 드라이기

드라이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새 옷에 탈취제를 부린 후 냄새가 나는 부분에 드라이기로 말려주는 방법이다. 드라이기는 온풍으로 해서 사용해야 하며 5~10분 정도 말려주면 된다.

▶ 울 샴푸

울 샴푸를 풀어 놓은 물에 새 옷을 담궈두고 조물조물 한 뒤 말려주는 방법이 가장 대표적이다.

[더팩트 | 장미송 인턴기자] rose96@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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