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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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좋은 사람들의 공통된 10가지 특징

건강한 인간관계란?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능력이다.

개인의 능력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은 글로 배우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서로의 관계를 서먹서먹 하지 않고 유연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큰 부분 중 하나는 자신에게 뭔가 이득이 된다는 전제하에서 출발 한다는 것이다. 건강한 인간관계에 있는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사실관계나 시시비비가 아니라 서로의 마음이다.

즉 상대와 자신의 감정욕구에 주목하며 이를 표현하려고 하고 들어주려고 한다.

서로의 다른 점을 인정한다면 주변사람들과 굳이 눈높이를 맞추려고 애쓰지 않아도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

갈등을 회복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1. 가까운 인간관계에서는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2. 갈등을 일방적으로 상대의 인격 문제라기보다 어떤 관계에서나 나타날 수 있는 소통방식, 관점, 문화의 차이 등 쌍방적 인 문제로 본다.

3. 갈등을 풀어냄으로써 더 깊은 인간관계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다.

4. 감정적으로 폭발하거나 서둘러 사과하거나 달래기보다 왜 갈등이 생겼는지 이해하려고 한다.

5. 시시비비나 사실관계를 따지기보다 서로의 감정과 좌절된 욕구에 주목한다.

6. 자신의 실수나 잘못일 경우 반성하고 구체적으로 사과할 줄 안다.

7. 상대에게 잘못을 시인하게 하거나 사과를 강요하지 않는다.

8. 다툼 뒤에 ‘회복대화’를 이어감으로써 갈등을 풀려고 노력한다.

9.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를 표현할 줄 안다.

10. 갈등 상황에서도 상대와의 관계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한다.

<출처=관계를 읽는 시간(저자 문요한, 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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