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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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어이없게 하는 남자들의 흔한 착각

남자들은 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가족, 친구, 애인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자신은 항상 외로운 존재라고 느낀다.

변덕은 여자가 더 많이 부리는 것 같지만 여자는 현실을 인지할 수록 현실속에서 자신을 찾으려고 하지만 남자는 현실과 또 다른 자신을 찾고 싶어한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또한 여자들에 비해 공감능력도 부족하고, 상대방의 정서를 예민하게 캐치하지 못한다.

여자들은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모질게 굴지 않는다. 다만 그 호의를 받아들 일 뿐이다. 그러나 이런과정에서 상당수의 남자들은 여자가 자신에게 넘어왔다고 판단한다.

남자들은 상대방의 미소와 걱정이 곧 자신을 향한 관심이라고 믿기 때문이다.여자들을 웃음짓게 하는 남자들의 착각 대해서 알아보자.

남자들이 흔히 하는 착각

첫번째:

남자의 접근을 여자가 단호하게 거절하지 않으면 여자는 남자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단정한다.

만일 여자가 정말 남자를 좋아하면 계속 소극적으로 있지 않는다.

두번째:

여자가 문자나 전화에 답이 없는 경우, 한번 튕긴다 생각한다.

보통여자들은 흔히 말하는 "튕길때"는... 여지를 둔다. "이번주는 시간이 안되는데 ...다음주 주말쯤 어때?" 정도. 아예 답이 없을때는 정말 싫은 거다.

세번째:

예쁜여자들이 오히려 외롭다고 생각한다. 주위에 완벽한 남자들이 들끓을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믿는다. 외모와 능력이 좀 모자라도 지극정성으로 대시하면 오히려 쉽게 넘어올 것이라고 착각한다.

네번째:

예쁘고 완벽한 여자들은 오히려 잘생기고 키큰남자보다는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남자를 더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다섯번째: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 언제어디에서도 진심은 통할 것이라고 믿는다.

여섯번째:

남자들은 자신의 외모에 너무 관대한 나머지 다들 자기가 잘 생긴 줄 안다

일곱번째:

여자들이 이상형을 말할 때 " 전 외모 안봐요, 성격봐요"라고하면 남자는 "내가 어필 할 수 있는 면이 있겠구나" 착각을 한다.

남자는 자기 스스로를 꽤 괜찮은 사람, 성격 좋은 사람으로 착각한다.

여덟번째:

조금만 운동해도 거울에 비친 자신이 권상우나 비처럼 보인다.

아홉번째:

얼굴은 머리로 커버된다는 착각. 남자는 머리빨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열번째:

여자가 조금만 웃어주면 자기에게 호감을 보이는것으로 착각한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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