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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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남친이 다시 연락오게 하는 골든타임은?

미국 항공우주국 NASA에서는 많은 우주인들이 훈련을 하고 있는데, 꽤 흥미로운 것은 그 훈련의 단위가 21일이라는 점이다.

특정한 심리적, 신체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이러한 훈련을 21일 단위로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인간의 세포가 전체적으로 바뀌는 주기가 21일이기 때문이다. 이 기간 동안 세포는 소멸과 생성을 반복한다.

NASA에서 21일을 훈련의 단위로 잡는 것은 훈련의 과정을 세포에 기억시키기 위한 것이다.

당신의 몸도 마찬가지다. 21일의 전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의 모습은 동일하겠지만, 실제 당신의 세포는 달라져 있다

사람은 적응의 존재이다. 한번 익숙해지면 거기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당신과 헤어졌던 시간, 그러니까 헤어진 지 21일이 되면 남자의 세포가 이미 여기에 적응을 하기 시작하고, 이는 심리적인 것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고 다시 그것이 반복되는 42일, 63일이 되면, 점점 더 적응력이 강해지고, 이제 남자의 마음은 다시 완전히 평상시로 돌아가게 된다. 물론 헤어진 지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서 연락이 올 수도 있다.

위의 내용을 근거로 헤어진 남자친구가 다시 연락오는 골든 타임의 최대치는 42일에서 63일이다. 만약 그 이상 연락이 오지 않을 경우에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고 봐야 한다.

더불어 우리가 이러한 기준을 정하는 것에는 보다 깊은 의미가 있다. 그것은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마음을 보다 쉽게 정리하기 위한 것이다.

이 기준이 없다보면 문득 문득 생각날 때마다 다시 추억에 휩싸이고 아쉬운 마음이 들면서 괴롭기 때문이다.

하지만 특정한 기준과 경계에 따라서 ‘이제 여기부터는 끝!’이라며 확고하게 선언을 하게 되면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그리고 과거의 추억도 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면서 ‘그래, 나에게도 그런 좋은 추억이 있었어’라며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출처=헤어진 남친을 되돌리는 SNS 메시지 전략중에서 (저자 정민영),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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